2011/05/25 01:41
[공지사항]
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려서 저도 참 낯서네요...
가장 최근글이 작년 1월.... 벌써 또 1년이 지났네요...
많은 일들이 있었고, 느끼고, 좌절도 하고 다시 일어섭니다.
개인적으로 답답한 일들 때문에 근 한달 이상을 혼자 방황하다가
이제 그만 방황하고 다시 흩어진 정신을 추스리고 나아가려고 합니다.
다시 작심하고 열심히 해보자 결심한 일중에 하나가 블로그 다시 쓰기 였습니다.
블로그를 멀리하게된 이유 중 하나가 사실, 트위터, 페이스북 때문이기도 했는데
짧은 단상들을 그때그때 올리는 것도 장점은 있긴 하지만 그런 단편적인 생각들이
긴호흡과 함께 잘이어지고 사유할 시간은 없는 것 같아 평소에 좀 아쉬웠습니다.
그리고 특히 페이스북 같은 경우는 개인적인 내용을 적기엔 이젠 부담스러워져서...
글감이나 단편적인 아이디어는 페북이나 에버노트에 올리고 그걸 정리하는 작업은
다시 블로그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.
쓰고 싶은 주제들이 많이 모이긴 했네요... ^^
개인적인 프로젝트도 시작을 해보려구해요...
웹, 모바일, 게임, 놀이, 재미, 세상 등등...
그동안 겪고 생각해왔던 것들을 다시 풀어보고자 합니다.
두근두근....굿나잇 :)


